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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씨가 지난 30일 한국백혈병환우회에 기부금을 전달하러 왔다가 서울아산병원에서 조혈모세포이식(골수이식)을 받고 현재 무균실에서 회복중인 황창승과 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는 동생 황창윤을 위해 힘내라는 응원의 글과 멋진 사인을 하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창승이가 혜선 누나 좋아한다고 해서 깜짝 선물로 준비했는데 빨리 전해 주어야겠다.   

Posted by 안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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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25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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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0.02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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